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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서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으로 돈을 버는비중이 더욱 커지고있어요

글로벌에서 최고의 기업은 it기업들인데 그중에서도

인터넷이 주종목인 기업들이 다수가 있죠

이건 어디까지나 기업들 이야기일 것이고

개인으로 돌아온다면 역시나 인터넷비지니스가 중요해졌죠

쇼핑몰부터해서 컨텐츠 크리에이터까지?

그리고 그곳에 플랫폼이 가장 중요하게 자리잡고 있어요





국내에서 인터넷사업을 하려면 반드시 포함시켜야할 네이버입니다

정말 국내 인터넷지도를 바꿀정도의 위력을 보여주고있지만서도

어느한곳에 올인을 하다가 타격이오면 바로 쓰러져버리기 때문에

적절히 비중을 잘 섞어서 위험에 대비해야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메인이 40%정도라면 서브로 30%를 두개가져가는것이

가장 좋다지만... 결코 쉬운일은 아니죠.

안좋은 상황을 가정해서 진행하시는 것이 좋아요

일이 잘될때 그 잘되는 부분을 더욱 발전시키는 것도 좋지만

잘될때 나오는 이윤을 발판삼아서 서브에 투자하는 것도 좋아요

그래서 원투펀치로 가는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보여집니다





과거의 영광은 어디에...로 다음인데요

2000년 초반에는 1위였지만 네이버에게

역전당한 이후에는 쉽게 뒤집지 못하고있어요

그럼에도불구하고 매출이라든지 규모가 수준급인데요

개인적으로 네이버의 절반정도만이라도 따라잡아준다면 좋겠어요

네이버가 50%라면 다음이 20~30%정도 차지해줬음 좋겠습니다

발란스있는 비율구성은 각 업체별로 긴장감을 제공하고 그 긴장감으로

빌미암아 더욱 발전적인 서비스가 가능하기 때문이지요

획기적인 서비스가 가능하다던지 말이죠




전세계중에 한국에서 가장 고전하는 구글인데요

구글은 자율지향적입니다 네이버나 다음이 전면에

다 떠먹여주는 컨텐츠구성이라면 구글은 이렇게

검색화면만 던져놓고 니가 알아서해~ 하는 느낌이에요

아임필링럭키 정도가 컨텐츠가 될까요?

그래서 저는 강조하고 싶은것이 계란을 분산시켜서 나눠서 담아라입니다

어느것하나가 잘나가서 돈이 잘벌릴때는 문제없지만

오프라인사업보다 변동성이 100배는 더 심한것이 온라인 사업이라고합니다

따라하기도 쉽고 경쟁사가 생기는 것을 견제하기도 쉽지가 않아요

한마디로 하루아침에 망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기에 타격을 받는다면 다른 대안이 필요할 정도로 

서브사업을 키워놓고 병행해서 진행하신다면 

안정된 분위기에서 좀더 사업을 일궈나가는데 수월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저는 이제야 그렇게 하는중이랍니다

개인적으로 작성하는 블로그에 누가와서 볼지는 모르겠다만

여러분도 어느것 하나를 진행하고 있다면

다른것도 받쳐줄 것을 함께 알아보고 진행하신다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방향과 어느정도 방향성을 맞춰준다면

기분좋게 일 할 수가 있어서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바입니다.


최근 들어 트렌드를 잡는것도 참 좋아요

국내에 미세먼지가 많아지는데

공기청정기와 마스크 판매량이 두세배이상

치솟았다고 합니다. 이처럼 기회를 잘 잡아서

이슈를 만들어 성공하는 기술을 가진 사람들이

대부분의 열매를 가져가는 사람들이 되기에

머리를 잘쓰고 적절한 시간투자를 통해서 성공하시기를 진정으로 기원합니다.

온라인은 전쟁터입니다. 치열한 전쟁터에서 승리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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